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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생산관리에서 목표 대비 양품 수량이 부족하면 미생산과 불량을 어떻게 나눠 보나요?

맞맞서싸운관창1

생산실적을 볼 때 계획한 수량보다 최종 양품 수량이 적은 상황을 가정해 질문드립니다. 아예 생산하지 못한 수량과 생산했지만 불량으로 빠진 수량을 구분해야 개선 방향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. 현업에서는 계획 수량, 실제 투입·생산 수량, 양품·불량 수량을 어떤 흐름으로 맞춰 보나요? 아직 검사 중인 수량이나 다음 날 재작업할 물량이 섞여 있을 때, 하루 실적에서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확인할 항목도 궁금합니다.


2026.11.02

답변 1

  • t
    tkrotp삼성전자
    코부장 ∙ 채택률 64%

    수량을 단계별로 쪼개서 맞추면 깔끔하게 나뉩니다. - 계획 수량 → 투입 수량: 여기서 빠진 건 미투입(자재, 설비, 인원 문제) - 투입 수량 → 공정 완료 수량: 여기서 빠진 건 재공·미완료(설비 정지, 일정 문제) - 완료 수량 → 검사 결과: 양품 / 불량 / 검사 대기 / 재작업 대기 하루 실적을 맞출 땐 "투입 = 양품 + 불량 + 검사 대기 + 재작업 대기 + 재공"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 안 맞으면 어딘가 빠졌거나 두 번 들어간 거예요. 재작업은 원래 날짜의 불량 수량에서 빼지 말고, 다음 날 "재작업 후 양품"으로 따로 잡아야 중복이 안 생깁니다. 그렇게 나눠 놓으면 미투입·미완료는 가동·자재 문제로, 불량은 품질 문제로 개선 방향이 자연스럽게 갈려요.

    2026.11.0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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